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신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신안군의회는 7월1일 제321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만장일치로 이상주 의원(압해·자은·암태), 부의장에는 김기만 의원(지도·증도·임자)을 선출했다.
또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용배 의원(박용찬·안원준·김혁성·고인숙), 행정복지위원장에는 권오연 의원(김기만·안원준·김용배),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최춘옥 의원(박용찬·김혁성·고인숙)을 선출하면서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신임 이상주 의장은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들이 무엇이 필요로 하고 열망하는지를 찾아내겠다"면서 "집행부에 대해서는 견제와 감시가 아닌 화합과 결속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9대 후반기 의장단은 오는 2026년 6월30일까지 2년간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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