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이 1일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위해 환경부가 시행 중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와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등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10가지 생활습관을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기위해 기획됐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으로부터 지명받은 오 총장은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사진을 대학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렸고 다음 참여자로 건양대 김용하 총장과 한남대 이승철 총장을 지명했다.
◇한밭대 설비공학과, 설비공학회 학술발표대회 5편 입상
국립한밭대학교는 설비공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대한설비공학회 2024년 하계학술발표대회에 총 19편의 논문을 제출, 그중 5편이 한국에너지공단 우수논문상과 학회 우수논문상 등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오인수 대학원생 연구팀(박정안 대학원생, 오원석 교수, 조진균 교수, 박병용 지도교수)은 ‘모듈형 학교에 적용되는 고정형 취출구 환기시스템의 공기확산지수 분석’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또 학회 우수논문상은 ▲환기부문=‘의료진 보호를 위한 급 배기 일체형 국부환기시스템의 해석적 성능평가’ ▲공조부문 =‘데이터센터 수냉식 냉각시스템 에너지효율 분석’▲건물에너지시스템부문=‘이코노마이저 외기 상한설정온도 최적 제어’▲공조설비부문=‘10년 사용 노후 공기 대 공기 히트펌프의 칼로리미터법에 의한 성능 평가에 관한 연구’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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