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가격 변동 없어"
가장 많이 판매되는 15㎝ 샌드위치 단품 기준 평균 193원으로, 약 2.8% 상향 조정된다.
이 외 샐러드는 100원에서 300원, 단품 음료 및 세트 메뉴는 100원에서 200원 사이에서 조정된다.
사이드 메뉴 가격은 변동 사항이 없다.
이번 가격 인상은 지난해 2월 1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써브웨이는 지난해 2월 1일부로 15㎝ 샌드위치 17종·30㎝ 샌드위치 17종 등 총 75종의 평균 가격을 9.1%(583원) 인상한 바 있다.
써브웨이는 원·부재료비, 인건비, 공공요금 및 제반 비용 등 써브웨이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불가피하게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최근 물가 인상 상황에서 부담이 커지면서 어쩔 수 없이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그 동안 써브웨이가 지켜온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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