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7일 낮 12시36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한 도로에서 A(60대·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근처 상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상가 앞을 지나던 B씨(50대·여)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차선을 변경하다 뒤따라오던 차량을 발견하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액셀을 밟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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