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전문의 1인당 병상 수 등 우수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전담 전문의 1인당 병상 수 ▲신생아 세부 분과 전담전문의 비율 ▲필요진료(소아외과, 소아심장) 유무 ▲최소 병상 수 기준 충족 유무 등 다수의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박형국 병원장은 “2011년부터 충청지역 거점센터로서 고위험 신생아 치료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충청 유일 3회 연속 1등급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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