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 등 예비·초기 창업기업 7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사업화 자금, 시제품 테스트, 홍보물 제작 등 지원
이 사업은 경상남도에서 지원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행하며 마산대와 ㈜콜즈다이나믹스가 공동 운영한다.
이에 마산대와 콜즈다이나믹스는 참여 기업들에 최대 1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최소 7000만원의 AC 운영사 직접투자, 시제품 테스트, 지식재산권 컨설팅, 홍보물 제작, 글로벌 진출 기회 등을 제공한다.
앞서 스포츠, 재활·헬스케어 분야 예비·초기 창업기업 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7개사의 개발 과제는 ▲N2 '수출 수요 기반 MOTION FINGER SPLINT 개발' ▲사이토 '미끄럼 방지 효과가 탁월한 스포츠에 특화된 친환경 소재 사이탄' ▲예비창업자 김경민씨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식습관 관리 솔루션' ▲주식회사 리워크 '스포츠 재활을 위한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보조기기' ▲주식회사 타이거 '신체 움직임 및 척추 동작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재활 운동 추천 솔루션 ▲점프업에어매트 '층간소음 방지에 효과적인 실내 줄넘기 에어매트' ▲폴랩 '알로에 성분을 활용한 스포츠 용품 제조' 등이다.
이들 7개사는 오는 12월까지 약 7개월 간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성장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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