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35명 경상, 2명 중상 입어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마을버스가 뒤로 밀리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3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41분께 서울 종로구 구기동 상명대 인근에서 언덕길을 오르던 마을버스가 뒤로 밀리는 사고가 났다고 5일 밝혔다.
이 사고로 승객 35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마을버스 기사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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