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센터는 국내 미발표 아시아권 희곡 낭독 공연 '아시아 플레이'를 오는 6월6~27일 서울 종로구 서울연극센터 1층에서 개최한다.
서울연극센터가 올해 처음 시도하는 공공프로젝의 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 청년예술가 8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일본·태국·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 작품을 국가별 2편씩 낭독하는 형식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에 진행한다.
모든 공연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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