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입전형위 "2025학년도 '의대 입시안', 위원 전원 찬성"
기사등록
2024/05/24 15:35:52
최종수정 2024/05/24 15:44:52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38분 만에 끝…대교협 '2025 의대 증원' 입시전형 심의 종료(종합)
ㄴ
'진료 재조정' 논의한 의대 교수들…추가단축 여부 '침묵'
ㄴ
복지차관 "전공의 처분, 시기·수위·방법 검토 중…복귀가 해결의 시작"(종합)
ㄴ
의대교수 단체, 대법원에 탄원서…"교육 도저히 불가능"
ㄴ
"진료 재조정" 논의한 의대교수들…결과 오늘 발표 주목
ㄴ
'27년 만의 의대증원' 확정 임박…오늘 대교협 대입전형 심의
ㄴ
전북대 의대증원 학칙개정안 결국 교수평의회서 가결
이 시간
핫
뉴스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정형돈 무도 하차 후 번호 바꾸고 잠적한 속내
송영길 "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가장 큰 적"
NCT 재현 옆 비키니 여성 누군가 했더니 '깜짝'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