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클럽서 여자친구 폭행한 20대…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4/05/09 19:47:08
최종수정 2024/05/09 20:11:57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9일 클럽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20대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중순께 부산진구의 한 클럽에서 여자친구 B(20대)씨의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수사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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