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카와 준이치 소프트뱅크 CEO 실적 결산 발표회에서 언급
"라인야후, 소뱅측 이사 1명 더 많아져 당사 지배력 강화돼"
라인야후 이사회의 변화에 대해서는 “라인야후의 이사회 안에서 새로운 이사 1명을 선임해서 소프트뱅크에서도 수락을 했다. 소프트뱅크와 네이버 지배력이 똑같았다가 1명이 더 많아졌기 때문에 당사의 지배력이 더 강해진다는 라인야후 의견에 대해 당사도 동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야카와 CEO는 "라인야후가 정부의 보안 거버넌스 강화 행정지도를 받았기 때문에 보안 지식 전문가 1~2명 더 선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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