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기술 단계적 이전으로 체계적 사업화 지원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신성장동력 확보 기여"
폐플라스틱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자원화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요구되는 핵심 원천기술인 촉매 제조 레시피부터 상업 플랜트 적용까지, 크게 4가지 핵심기술을 사업화 전략에 맞춰 단계적으로 이전하게 된다.
정대운 교수는 "기술 사업화에 요구되는 원천기술의 고도화, 스케일 업 기술, 상용 설비 적용 등 세부 핵심기술들을 통합해 단계적으로 이전하고, 체계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청년의 미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정 교수가 이전한 기술은 한국연구재단의 LINC 3.0 사업, 중견연구, 지자체-대학 기반 지역혁신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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