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재개발 절차 등 설명
구는 해당 구역 주민들에게 재개발사업의 절차와 정비계획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 의회 의견을 수렴한 뒤 대전시에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앞서 그는 지난 2022년 9월 유천동1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입안제안 신청을 받아 행정절차를 추진 중으로, 현재 구청 도시계획과 및 추진(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약 한 달간 관련도서 공람·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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