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임시 무료 개방
5월부터 유료로 전환
시는 대형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거주지와 분리된 지역의 유휴지를 활용, 화물차를 비롯한 대형차량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는 캠프 카일 부지(금오동 209번지 일원)를 활용해 약 3500㎡, 40면 규모의 대형차량 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달 무료로 임시 개방하며 5월부터 유료로 운영한다.
오는 23일 하루 동안 의정부도시공사에서 사용 희망자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대형차량 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의정부도시공사 교통관리처 또는 시 주차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