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이는 돋보기' 아이템 제안으로 입상
G.E.D(3학년 전성민, 박상현, 신동현, 이윤성, 임민성, 임주은, 차경도)가 제안한 아이템은 '돋보이는 돋보기'로, 초고령화 사회에서 장년층이 근용 안경을 휴대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근용 렌즈가 부착된 다용도 홀더를 제작해 편의성을 제공한다.
G.E.D 지도교수인 김정숙 안경광학과 교수는 "G.E.D는 작년부터 전국 각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청년창업 플랫폼 육성을 위한 각종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수상하면서 전공 간 경계를 허물고 혁신적인 창업생태계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시력교정 전문가뿐만 아니라 안광학 산업의 혁신적인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스타트업 리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 발굴과 도내 예비창업가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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