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찾아와 횡설수설 30대 긴급체포…마약 간이검사 양성
기사등록
2024/03/30 14:05:33
최종수정 2024/03/30 14:07:29
[여주=뉴시스] 경기 여주경찰서 전경.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2021.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여주경찰서는 마약에 취해 지구대를 찾아온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0시께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를 방문해 "내가 마약을 했다"고 횡설수설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이에 경찰이 A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 시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마약을 투약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자전거 유튜버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사망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프리지아 "열애설 사실무근…법적대응"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깡 마른 쇄골뼈 훤히…오해원 다이어트 팬들까지 걱정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호 바뀌어도 끝까지 부축"…할머니 도운 남성 '훈훈'(영상)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