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집중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와 연계해 현직 물리치료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운동이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 중 이동이 가능하며 재활 의지가 있는 시민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오산시보건소 재활치료실(031-8036-6060)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에게 양질의 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 최소화와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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