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 총리 "2000명 의대 정원 증원…지역 의대 집중 배정"
기사등록
2024/03/20 14:03:28
최종수정 2024/03/20 15:15:29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관련뉴스
ㄴ
서울대보다 큰 '메가 의대' 10곳…이화여대가 '최소 정원 의대'로
ㄴ
의대 증원 배분, '지방 올인' 수준…지역의료 살리기 의지 천명
ㄴ
의대증원 2천명 배분 확정…지방 82%, 경인 18%, 서울 '0'
ㄴ
[속보]한 총리 "2000년 타협이 2024년 갈등·2035년 의사 부족 초래"
ㄴ
[속보]한 총리 "국립대 의대 교수 1000명 신규채용…신속 실천할 것"
ㄴ
[속보]'미니 의대' 이젠 없다…'50명 미만' 17개교, 80~200명으로
ㄴ
의대별 정원 발표날…의협·전공의·교수 "밤에 대책 회의"
ㄴ
의협 "의대증원 강압적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간곡 호소"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생각 달라졌다"
김병현, 연영과 출신 미모의 아내 얼굴 첫 공개
55세 고현정, 남사친과 식당서 "꽁냥 꽁냥"
차은우 '탈세 의혹' 유출자 고발…"이선균 사례 반복"
박나래, 12일 강남서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엄청난 미인" 日 언론도 들썩…한국 해설위원 누구
장범준 버스커 원년 멤버, 38세 나이로 사망
'마라탕후루' 소녀 맞아?…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장악
세상에 이런 일이
인도서 5년간 유통된 '우유'…알고 보니 세제·비료 섞은 '가짜'였다
결혼 앞둔 딸에게 "공주님 다 됐네…나한테 돌아오는 거 없냐" 묻는 엄마
'악마 들었다'며 3살 아들 굶겨 죽여…오스트리아 20대 부부 종신형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 쓰레기통서 울고 있었다…브라질 발칵
택시기사 폭행, 경찰엔 침 뱉고 머리 쾅…만취 40대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