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재단 중점사업인 캠페인 100/100 클럽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 100/100클럽 달성은 국제라이온스재단의 중점사업으로 회원 모두가 100달러씩 기부했을 때 부여되는 칭호다.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이 기부한 LCIF기금 4800달러를 기탁했다.
서성진 국제라이온스 클럽 총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캠페인 100/100클럽 달성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도 임영례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 단결해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참 봉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2021년 4월 27일 여성회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국제 NGO 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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