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염포산터널, 19일부터 7일간 보수공사 등

기사등록 2024/02/13 07:30:14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염포산터널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2024.02.12. (사진= 울산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염포산터널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터널 내부 벽면 균열에 따른 것으로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통행량이 적은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작업 시간에는 염포산터널 구간 ‘아산로→동구’ 방향이 전면 차단돼 방어진순환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반대 방향인 ‘동구 → 아산로 방향’은 통행이 가능하다.

시는 공사기간 중 교통 통제로 인한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며 안전한 도로 통행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오세아니아 소비재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울산시는 ‘오세아니아 소비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오는 2월 22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에서 현지 해외 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진행 후 3분기에 현지 판촉전을 개최한다.

참가 신청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울산이고 식품,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 소비재 관련 중소기업이다.

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코트라 오클랜드 해외무역관의 상담 주선 가능성 평가를 통해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한 수출 상담 내용 관리와 코트라 울산지원단이 운영하는 울산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ter)를 통해 해외 구매자와 화상 상담 등이 상시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ww.ultrade.kr), 코트라 무역투자24(www.kotr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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