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AI 기능 내장된 갤럭시 S24 시리즈… 19일부터 사전예약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4/01/18 10:27:33
최종수정 2024/01/18 11:23:29
[새너제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SAP 센터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신제품 공개행사가 열리고 있다. 삼성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 S24를 공개하며 바야흐로 'AI폰 시대'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S24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갤럭시 AI'를 탑재한 최초의 AI폰으로 통화 중 실시간 통역, 카메라, 사진 편집 등의 기능을 개선했다. 2024.01.18.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24를 열고 갤럭시 S24 시리즈 3종(일반·플러스·울트라)를 공개했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기기 안에 인공지능(AI) 칩이 내장된 스마트폰으로 별도 앱이나 데이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실시간 통역 통화, 메신저 앱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AI 서비스를 탑재했다.
통역 지원 언어는 한국어, 중국어(간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태국어, 베트남어다.
문자와 카카오톡 등 주요 모바일 메신저 앱 내 삼성 키보드 이용 시 수·발신 내용을 실시간 번역한다.
울트라 모델에는 카메라에 2·3·5·10배 광학 줌 기능을 고화질로 제공하는 쿼드 텔레시스템이 탑재됐다. 삼성전자 측은 "5배 줌을 지원하는 새로운 5000만화소 적응형 픽셀 센서와 AI 기술은 10배줌을 포함해 어떤 거리에서 촬영하더라도 선명한 사진과 영상 결과물을 제공한다"며 "100배 스페이스 줌 역시 더욱 향상된 디지털 줌 화질을 통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를 명확하고 깨끗하게 촬영하게 해준다"고 밝혔다.
갤럭시 S24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국내 공식 출시는 31일이다.
[새너제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SAP 센터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신제품 공개행사가 열리고 있다. 삼성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 S24를 공개하며 바야흐로 'AI폰 시대'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S24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갤럭시 AI'를 탑재한 최초의 AI폰으로 통화 중 실시간 통역, 카메라, 사진 편집 등의 기능을 개선했다. 2024.01.18.
[새너제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SAP 센터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신제품 공개행사가 열리고 있다. 삼성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 S24를 공개하며 바야흐로 'AI폰 시대'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S24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갤럭시 AI'를 탑재한 최초의 AI폰으로 통화 중 실시간 통역, 카메라, 사진 편집 등의 기능을 개선했다. 2024.01.18.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삼성전자의 첫 AI 폰 '갤럭시 S24' 시리즈가 공개된 18일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갤럭시 S24가 전시되어 있다.갤럭시 S24 시리즈는 '갤럭시 S24 울트라', '갤럭시 S24+(플러스)', '갤럭시 S24' 총 3개 모델로 출시, 사전 판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1월31일이다. 2024.01.1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삼성전자의 첫 AI 폰 '갤럭시 S24' 시리즈가 공개된 18일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갤럭시 S24가 전시되어 있다.갤럭시 S24 시리즈는 '갤럭시 S24 울트라', '갤럭시 S24+(플러스)', '갤럭시 S24' 총 3개 모델로 출시, 사전 판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1월31일이다. 2024.01.1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스마트폰을 오는 31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 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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