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캄보디아 로비자금 교부' 김태오 DGB 회장, 무죄
기사등록
2024/01/10 11:27:44
최종수정 2024/01/10 11:33:41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이 10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캄보디아 로비자금 교부 혐의'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1.1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캄보디아 특수은행의 상업은행 인가 취득을 위한 로비자금을 현지 브로커에게 교부한 혐의로 기소된 김태오 DGB 회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10일 국제상거래에 있어서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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