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 오늘의 운세] 95년생 몰라주는 수고도 열심히 해요

기사등록 2024/01/12 00:00:00

2024년 1월 12일 금요일

(음력 12월 2일 을해)


[서울=뉴시스]  녹유(錄喩)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해서는 안 될 말 금기어로 해야 한다.60년생 약속은 정확하게 신뢰가 우선이다.72년생 뿌듯한 결과 자랑으로 남겨진다.84년생 여간 답답해도 숙제부터 해내자.96년생 어른이 되는 과정 각오를 다시 하자.

◆소띠
49년생 눈물 보 터지는 감동에 빠져보자.61년생 만약이라는 기대 현실이 되어 준다.73년생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가져보자.85년생 타박도 핀잔도 모른 척 해야 한다.97년생 의기소침 어깨에 기운이 실려진다.

◆범띠
50년생 견딜 수 있을 만큼 참고 인내하자.62년생 바닥 보이던 곳간 차고 넘쳐진다.74년생 미리 하는 엄살 못난이가 돼야 한다.86년생 관심 받으려다 미움으로 변해진다.98년생 실패는 기정사실 경험과 맞바꾸자.

◆토끼띠
51년생 좌청룡 우백호 날개가 달려진다.63년생 입으로 하는 자랑 점수만 깎여진다.75년생 도울 수 있다면 간섭도 금물이다. 87년생 싫다 하는 거절 미련 없이 돌아서자.99년생 투박한 솜씨를 예쁘게 다듬어가자.

◆용띠
52년생 넉넉한 차이 경쟁에서 이겨내자.64년생 초라한 가운데 화려함을 보여주자.76년생 모든 준비 끝났다. 시작을 서두르자.88년생 사탕보다 달콤한 칭찬을 들어보자.00년생 두드러진 활약 계급장이 달려진다.

◆뱀띠
53년생 친구 없는 외로움 대문을 닫아내자.65년생 미리 했던 연습이 빛을 발해준다.77년생 나쁜 감정들은 바람에 실어내자.89년생 비어있는 옆자리 욕심을 가져보자.01년생 좌절은 잠시 잠깐 희망이 다시 온다.

◆말띠
54년생 주고받는 거래 의심부터 지워내자.66년생 무던히도 애썼던 허락이 떨어진다.78년생 가슴 설레지는 유혹이 다가선다.90년생 얼굴 가득 꽃 같은 미소가 그려진다.02년생 먹고 싶던 음식 즐거움을 가져보자.

◆양띠
55년생 두둑한 배짱으로 시험을 마쳐보자.67년생 고마움의 표시 지갑을 열어보자.79년생 간섭도 충고도 거침없이 해보자.91년생 실력은 일취월장 정상을 향해 가자.03년생 모질게 하는 거절 선을 그어내자.

◆원숭이띠
56년생 기다렸던 행운 만세가 불려진다.68년생 심사는 공정하게 진짜를 가져오자.80년생 이별인사는 소리 없이 해야 한다.92년생 반대 없는 찬성 푸른 꿈에 도전하자.04년생 맞다 하는 확신 돌부처가 돼야 한다.

◆닭띠
57년생 이왕이면 다홍치마 멋을 곁들이자.69년생 나누는 재미 넉넉함이 더해진다.81년생 안심하라 대답 만세가 불려진다.93년생 흙먼지 쓰는 노동 가치를 더해준다.05년생 결전을 앞둔 용사 각오를 다시 하자.

◆개띠
46년생 머쓱하고 민망한 결과가 남겨진다.58년생 밑지는 장사라도 도장을 찍어보자.70년생 속이 상해져도 혼자 삭여야 한다.82년생 옳다 하는 소신 반드시 지켜내자.94년생 늦었다 하는 후회 수습을 서두르자.

◆돼지띠
47년생 천국에 있을 법한 호사를 누려보자.59년생 아차 하는 실언 주워 담지 못한다.71년생 껄끄럽던 손님 복덩이가 되어간다.83년생 다정하고 친절한 이웃이 되어주자.95년생 몰라주는 수고도 열심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