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서울시와 함께 '희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3000만원 상당의 수트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된 수트 전달식에는 서울시아동자립지원사업단과 신성통상 지오지아 관계자들이 자리했고, 이날 전달된 수트와 셔츠는 만 18세로 보호시설에서 독립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오지아는 지난해 12월에도 서울시아동자립지원사업단에 수트와 셔츠를 기부하고 올해로 2년째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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