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가수 비오(BE'O)의 첫 단독 콘서트가 단숨에 매진됐다.
7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예매 오픈한 비오의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90 비오 1st 콘서트 인 서울'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번 무대는 비오가 데뷔 3년여 만에 여는 콘서트다. 내년 1월 20일 오후 7시·2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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