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참석…복지국가 5년 청사진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가 오는 8일 향후 5년 간의 복지국가 청사진을 제시하는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과 치매관리의사 시범사업을 논의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실무당정협의회를 열고 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안) 및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안 치매관리의사 시범사업 실시를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한다.
협의회에는 강기윤 제5정책조정위원장 겸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협의회에선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의 안건 보고 후 자유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조 장관은 지난 5월 사회보장 전략회의에서 '윤석열정부 복지국가 전략'을 보고하고, '지속가능한 복지국가' 비전 아래 '약자복지', '서비스복지', '복지 재정 혁신'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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