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자 신상훈, 11일 입대
기사등록
2023/12/07 15:09:18
코리안투어 통산 2승
[서울=뉴시스] 신상훈은 12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2023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신상훈(25)이 입대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신상훈이 오는 11일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약 18개월간 군 복무를 한 뒤 2025년 6월 전역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신상훈은 지난달 12일 끝난 시즌 최종전 LG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차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신상훈은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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