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30분께 시내 도로서 총격
용의자는 총격후 도주..테러여부 불확실
신화통신이 인용 보도한 이 기사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30분께 브뤼셀 도심에서 총격 사건 신고가 접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용의자는 이미 도주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초기 단계에서 아직 '테러 범죄'인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의 수도인 브뤼셀에서는 자주 총격사건과 테러로 의심되는 폭력사건들이 발생한다. 올해 10월 16일에도 총격범이 스웨덴 남성 2명을 살해하고 1명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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