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6일 오후 5시 11분께 전남 여수시 봉산동 한 상가 우수관로 연결 공사현장에서 땅에 묻힌 도시가스 배관이 파열돼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시가스 밸브가 차단되면서 인근 35가구의 가스 공급이 끊겼다.
도시가스 복구 공사는 약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자치단체는 복구 공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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