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충주 한국교통대 미래융합대학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과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통한 충북 RISE 사업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충북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운영, 장·단기 성인학습자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하기로 했다.
교통대 미래융합대학은 만 30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와 특성화고 졸업 후 산업체 3년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대학교 내 성인학습자-학령기 학생 구분 없는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충북 북부권 기업,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 확산
충북 충주고용노동지청은 6일 한국노총 충주·음성지부와 함께 충주지역 대표 사업장인 충주교통㈜, ㈜지앤피, 현대엘리베이터㈜ 등 3개사를 찾아 '지역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노조는 대화와 타협으로 노사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 안전에 관한 규정을 준수토록 해 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사용자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실천, 협력적 노사관계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충주지청은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충주의료원 순환기내과 전문의 추가 영입
충북 충주의로원은 순환기내과 김시민 과장을 초빙해 7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김 과장은 고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을지대학교의료원 심장내과 임상강사와 포항세명기독병원, 오산한국병원 심장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심장초음파 인증의로 대한심장학회와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이번 초빙으로 순환기내과 전문의는 2명으로 늘었다. 심혈관질환 진료공백을 한층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게 의료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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