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미래성장실 신설…롯데家 3세 신유열 전무 실장 맡아
기사등록
2023/12/06 14:06:01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3세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글로벌 및 신사업을 전담하는 미래성장실을 신설해 바이오, 헬스케어 등 신사업 관리와 제 2의 성장 엔진 발굴에 나선다.
신임 미래성장실장은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신유열 전무(승진)가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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