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 피부 된다"…소이현, 피부케어 꿀팁 공개

기사등록 2023/12/06 14:16:40
[서울=뉴시스] 소이현. (사진=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 캡처)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소이현이 피부 관리팁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5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에 '여배우가 알려주는 홈케어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이현은 "난 전날 저녁에 500㎖ 텀블러에 물을 담아나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약간 미지근해져 있잖아 그거를 눈 뜬 지 30분 안에 무조건 한 병 먹는다"며 "화장품도 중요하지만 진짜 수분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진짜 시간이 있으면 무조건 반신욕을 한다"며 "길게 하는 건 과유불급이다.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몸이 따뜻해졌다, 땀이 좀 맺히려고 한다'에서 끝내고 그리고 나서 미온수 들이킨다. 그러면 진짜 노폐물 순환이 된다"며 "그렇게 하고나서 피부 관리실에 와서 림프절 마사지 받는다. 그러면 나는 이제 여덟 살 피부가 되는 거다"라고 했다.

1984년생인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부활(2005)' '글로리아(2010)' '청담동 앨리스(2012)' '빨강 구두(2021)' 등이 있다.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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