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만 65세 미만의 중위소득 70% 이하 저소득층에게 가사와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는 우수사례 발굴과 전파를 통한 서비스 품질 및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구시 9개 구·군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사업 관리, 제공 인력 관리, 제공기관 관리, 기타 관리 등 5개 항목 9개 지표로 이뤄졌다. 동구는 8개 지표에서 만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가 적절히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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