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서
경남스틸·경남메세나협회 후원
유상열 음악감독 지휘로 Chaikovsky Medley, Night Train, Pat man Boogi 등 재즈음악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캐럴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 초대가수 한상일, 수희, 황인하를 비롯해 가수 김정한, 이정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경남스틸과 경남메세나협회가 후원하며 관람은 무료다.
경남재즈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달콤한 재즈 음악과 팝, 국악, 트롯, 캐롤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면서 "송년을 겸한 자리에 많이 오셔서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재즈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 음악을 통한 사회봉사라는 창단 이념으로 설립됐다.
재즈 음악을 중심으로 대중음악은 물론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며, 창단 이후 매년 경남스틸과 함께 무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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