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더 많이 지원…북유럽 군수품 생산 태세 강화"
5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안티 카이코넨 핀란드 국방장관은 자국 언론 인터뷰에서 생산 결정이 "조만간, 아마도 12월25일 크리스마스 전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카이코넨 장관은 "우리의 목적은 지금보다 더 많이 우크라를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이것은 동시에 핀란드 및 북유럽 국가들의 군수품 생산 준비 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핀란드 정부는 지난달 우크라에 대한 1억 유로(약 1400억원) 규모의 20번째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핀란드는 우크라 군사 지원을 위해 15억 유로(약 2조1000억원)를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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