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국 외국인 60여명 특별 홍보대사 위촉
[서울=뉴시스]안경무 기자 = 한국무역협회(무협)는 전날 60주년을 맞은 ‘무역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2개국 외국인 60여 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무협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원)생·직장인 중 각국 대사관의 추천을 통해 풍부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경험과 한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인원으로 외국인 홍보대사를 선별했다.
위촉된 외국인 홍보대사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관련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김병유 한국무역협회 회원서비스본부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홍보대사를 통해 한국 무역 성과를 해외에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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