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주 제조공장서 불…42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3/12/04 23:27:54
최종수정 2023/12/04 23:35:29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고창=뉴시스]최정규 기자 = 4일 오후 5시께 전북 고창군의 한 복분자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1동(305.25㎡)과 내부 설비 등이 타 42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