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밴드 '다섯(Dasutt)'이 4년 만에 콘서트를 연다.
4일 컬쳐띵크에 따르면, 다섯은 내년 1월13일 서울 홍대 앞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오랜만입니다섯'를 펼친다.
다섯은 리우(RIWOO), 이용철, 전경준, 백민현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2016년 싱글 '나의 그 때'로 데뷔했다. 이후 첫 EP '막(漠)', 두 번째 EP '유스(YOUTH)'를 발매했다.
지난 8월에는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지상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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