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드 커피, 드립백 등으로 제공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는 '화이트 홀리데이 블렌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화이트 홀리데이 블렌드는 케냐, 파나마, 콜롬비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생산한 커피로, 잘 익은 자몽 향과 쌉싸름한 카카오닙스의 향미, 헤이즐넛의 고소함 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커피앳웍스 전 매장에서 ▲브루드 커피 ▲드립백 ▲원두 등으로 12월 말까지 제공한다.
커피앳웍스 담당자는 "커피앳웍스는 매 시즌 새로운 원두를 출시해 소비자에게 커피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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