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융복합 현장 체험교육…8일까지 교육생 선착순 모집
우수 농촌 융복합 농가를 시민에게 알려 농업과 농촌의 이미지를 높이고 미래세대의 농업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찬샘농촌체험마을은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2023년 오감만족 우리 쌀 체험여행 교실 운영 시범사업’을 맡아 추진하며 우리 쌀을 활용한 ‘누룽지·뻥튀기 피자’ 등 다양한 식문화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교육생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모집한다. 만 4세 이상 13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15가구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 세대에게 농촌과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관내의 체험 농가들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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