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경남 사천 비토섬에서 힐링을 한 이장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기안이 형이 저한테 큰 충격을 줘서 살짝 뛰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나 혼자 산다'의 다른 멤버들인 전현무·박나래와 미식 동아리 '팜유'로 활동하며 체중이 상당히 늘어난 이장우는 "두 사람에게 사육이 됐다. 2023년 안식년이 끝나가기도 하고, 슬슬 관리에 시동을 걸어야 하기도 해 운동하고 있다"고 했다.
현지 횟집 사장은 10년 전 이곳에 왔던 이장우를 알아보며 "근데 살이 많이 쪘다"라고 인사해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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