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전화친절도 우수 기관·직원 시상

기사등록 2023/12/01 16:17:25

우수 부서, 중등교육과·행정과·교원인사과 선정

우수 기관, 진로교육원·교육도서관·특수교육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가운데)이 1일 '2023년 전화친절도 우수 기관·직원 시상식'을 하고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3.12.01.kip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일 '2023년 전화친절도 우수기관·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본청 우수부서는 중등교육과(1위), 행정과(2위), 교원인사과(3위)가 선정됐다. 직속 기관은 진로교육원(1위), 교육도서관(2위), 특수교육원(3위)이 뽑혔다.

우수직원은 최승희 교무실무사(옥산유치원), 전경아 교사(금천초등학교), 목수미 교감(만수초등학교), 정기자 교무실무사(엄정초등학교), 김가연 교무실무사(혜원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교육지원청(3곳), 소속기관(3곳), 유치원(4곳), 초등학교(5곳), 중학교(9곳), 고등학교(3곳) 등 36곳과 직원 5명이 수상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8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를 거쳐 미흡 분야,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 충북교육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친절도 조사를 했다.

조사는 맞이 단계, 응대 단계, 마무리 단계, 체감 만족도 9개 항목으로 전화친절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항목별 평가 기준에 따라 도교육청 소속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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