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뒤풀이하다 동료 얼굴에 맥주 뿌린 소방관 입건
기사등록
2023/12/01 10:15:37
최종수정 2023/12/01 11:27:29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술에 취해 회식 뒤풀이 자리에서 동료에게 맥주를 뿌린 소방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일산소방서 소속 50대 A팀장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팀장은 1일 오전 1시 10분께 일산동구의 한 주점에서 회식 뒤풀이를 하던 중 20대 동료 소방관 얼굴에 맥주를 뿌리며 폭행한 혐의다.
A팀장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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