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부티크에 온 듯" CJ푸드빌, 더스테이크하우스 리뉴얼 오픈

기사등록 2023/11/30 09:52:27 최종수정 2023/11/30 09:52:40

'뉴 클래식 스테이크 다이닝' 콘셉트

CJ푸드빌 '더스테이크하우스' 외부 모습.(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스테이크하우스가 다음 달 1일 리뉴얼 오픈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뉴 클래식 스테이크 다이닝'을 콘셉트로 리뉴얼 한 더스테이크하우스는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하우스 메뉴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스테이크와 다채로운 해산물 및 하우스 스페셜 메뉴, 120여 종 이상의 와인을 도입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스테이크는 1++등급 넘버나인(NO.9) 한우와 미국산 프라임 부위를 참나무 장작과 숯을 이용한 조리법으로 구워내 스테이크의 풍미를 살렸다.

21일간 드라이에이징한 포터하우스, 티본부터 립아이, 뉴욕스트립, 안심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늘었다. '화이트 발사믹 샬롯 미뇨네트 소스의 오이스터 플래터', '참나무 장작과 숯으로 구워낸 갑오징어와 매콤한 갈릭 처트니' 등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가 있다.

'단새우 비스큐 파스타', '한우 트러플 버거' 등 하우스 스페셜 요리도 마련됐다.

제철 과일을 곁들인 셰프 메이드 파블로바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번트 레몬 셔벗 등의 디저트를 비롯해 업그레이드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코스도 있다.

인테리어도 뉴욕 맨해튼 부티크 콘셉트를 적용했다.

 화려한 베버리지바를 입구에 배치해 입장부터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홀은 아치형태의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로 개방감을 높였다. 오픈 키친 앞 복도를 지나면 프라이빗 단독룸이 마련돼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명성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미식경험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된 스테이크 다이닝을 제공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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