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포천 이동 -11.7도, 연천 -11.5도, 파주 판문점 -10.5, 양주 남방 -10.5, 의정부 -8.4도, 고양 -8도 등을 기록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3~5도가량 더욱 낮을 전망이다.
낮 기온도 대부분 5도 미만에 머무르겠으며 당분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영하권 추위에 내린 눈이 쌓이거나 눈비가 얼어 빙판길이 생길 수 있으니 운전과 보행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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