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경 기자 =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공연예술시장 해외 리서치 공유회 '커넥션박스'를 오는 12월8일 아트코리아랩 6층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예술시장 리서치 및 국제협력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는 '커넥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한편, 예경은 2010년부터 공연의 해외 진출 모색을 위한 연구와 유통 확보를 위해 '커넥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2개 단체(개인)를 선정해 6700만 원 규모로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해외 현지에서 유통 활로를 리서치하고, 마켓에 참여해 작품을 소개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지원금은 개인당 400~500만원, 후속 심화 과정으로 지원하는 경우 건당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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