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는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성과를 낸 개인·단체를 선정해 매년 포상해오고 있다.
코이카는 협력사 자금 확보를 위한 상생결제 적용 확대, 개발협력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납품 단가 조정협의제도 도입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책을 펴왔다.
원지혜 코이카 동반성장팀장은 "동반성장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한다"면서 "앞으로도 코이카 고유 사업과 연계한 동반성장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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