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를 주도한 김재경 상무와 오정원 상무, 글로벌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을 추진한 김윤재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미국·유럽 법인 매출의 질적 성장에 기여한 김헌준 상무, 조한제 상무 및 글로벌 거점의 건설·인프라 관리 고도화를 추진한 사욱환 상무가도 부사장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SDI 관계자는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차세대 리더들을 연령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과감하게 발굴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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