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마마 어워즈'에서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를 받았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역대 해당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50개 트로피를 챙겼다. 이 시상식에서 총 50관왕을 안은 팀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멤버들의 순차적인 군 복무로 인한 단체 활동 공백기에도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날 방탄소년단과 같은 매니지먼트사 빅히트 뮤직 소속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도 같은 상을 받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시혁 PD님을 비롯한 빅히트 식구들에게 감사하다. 팬분들도 너무 사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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