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 김안과는 청주KBS스타즈와 2023-2024시즌 공식후원사 협약식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청주 김안과는 선수단 눈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홈 경기 일정에 맞춰 연고지 구단을 응원하는 공식 후원사로 나설 방침이다.
1987년 문을 연 김안과의원은 현재 청주시 사직대로 88(2~5층)에 자리 잡고 있다. 외래진료·특수검사·시력교정전담·수술센터를 보유, 단일 진료과로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스마일라식이 가능한 비쥬맥스(VisuMax)를 비롯한 최첨단 의료기기도 다수 운용 중이다.
안과 전문의 8명이 ▲스마일라식 ▲백내장 ▲시력교정(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망막·녹내장 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김안과의원은 교육기관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그나칩반도체, 충북 초록우산에 후원금 2000만원 전달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매그나칩반도체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 3명의 치료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주거개보수가 필요한 아동의 집수리 비용으로도 사용할 방침이라고 어린이재단 측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